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븐이 최근 실시간 레이드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는등 첫 출시 이후 부터 지금까지 계속 유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타이밍에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통한 수정 및 보완으로 아직까지 인기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저마다의 노하우를 가지고 레이븐을 즐기고 계실테지만 혹여나 마땅히 괜찮은 레이븐 무기 노가다 장소를 찾지 못하신 여러분들에게 미세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무기뿐만 아니라 레이븐 골드, 방어구 노가다 장소로도 괜찮다고 봅니다.


장비가 어느정도 되시는 분들은 주로 해안절벽 3-1이나 해안협곡 3-1, 3-2 등의 장소를 주로 자사를 돌리실텐데 장신구도 잘나오고 골드나 경험치가 좋아 괜찮은 노가다 장소지만 왠만한 장비로는 자사돌리기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가장 요구치가 낮은 해안절벽 3-1도  어느정도의 피흡과 전격방어 혹은 모속방이 없으면 희귀보스 스킬에 좍좍 녹아 내리기 마련입니다.


노가다는 일단 안전하고 꾸준히 돌 수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저랩이라든가 장비가 조금 딸리시는 분들을 위해 추천하는 레이븐 무기 노가다 장소는 바로 11-10과 12-10 입니다. 타란튤라킹과 스콜피온퀸이 나오는곳이죠. 일단 이곳을 선정한 이유는 30랩에 신화장비만 구비된다면 매우 안전하고 빠른 자사가 가능합니다. 최근 장신구도 더 찰 수 있고 벨트도 있어 스팩 올리기가 더 편해서 예전보다 더 쉽게 돌 수 있기도 합니다.


위 두곳은 각각 해당 스테이지 마지막 보스들이라 일반 스테이지 보다 많은 경험치와 골드를 줍니다. 핫타임때는 완전꿀이죠. 반고 30렙 기준으로 참수검에 버서커 세팅으로 12-10 도는데 1분 30초 이내입니다. 장비 초월 살짝 해주니 1분 7~10초 이내이구요. 일단 매우 안전하고 빠른 진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또 레이븐 무기 노가다 장소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해안절벽이나 협곡은 장신구가 드랍되기 때문에 무기가 드랍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된다는점 입니다. 11-10이나 12-10은 무조건 골드, 방어구, 무기, 간간히 헤븐스톤들과 재료들인데요 무시가능할 수준으로 안나와 더 좋습니다. 빠르고 안전하고 무기가 나올 확률이 더 높은 최적의 노가다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게임관련 최근소식